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중심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한국의정신문 이현민 기자]
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중심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책의 실효성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점검과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택수 의원은 최근 관계 부서 및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번 활동은 지역경제 회복,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 안전 환경 강화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필요성이 주요 의제로 제시됐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 등으로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책 지원이 체감 가능한 수준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강조됐다. 특히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행정·재정적 지원과 함께 규제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이 지적됐다.
생활 인프라 분야에서는 교통과 공공서비스 개선 필요성이 강조됐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과 교통 안전 강화는 도민 일상과 밀접한 문제로,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역 간 인프라 격차 해소 역시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히며 중장기적인 정책 추진 필요성이 언급됐다.
안전 분야에서도 예방 중심 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재난과 안전사고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대응 체계 점검과 예방 정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지방정부와 의회가 함께 추진해야 할 기본 과제라는 점이 재차 강조됐다.
이택수 의원은 정책이 도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지방의회의 핵심 역할이라는 인식이 반영된 발언이다.
이번 의정활동은 지역경제와 생활 인프라, 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책 점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지방의회의 역할이 행정 감시를 넘어 정책 대안 제시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택수 의원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이 기대된다.

이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