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책 읽는 대한민국] 책 읽는 대구, 대한민국 독서문화의 중심으로 거듭나다
-
국회도서관, 역할 변화와 입법 지원 강화로 지식기반 의회 운영 중심이 되길
-
'한국독서문화진흥원'설립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
-
지방의회 외유성 출장, 변화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책 읽는 대전, 지식과 창의의 도시로 나아가다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책 읽는 충청북도, 독서로 여는 더 나은 미래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2025년, 책 읽는 경기도를 향하여
-
다시, 책 읽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국제도시와 항구도시의 독서문화 융합으로 빛날 인천광역시
-
AI 시대의 리더십과 의정 활동, 새로운 변화를 이끌다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책으로 그리는 자연과 문화의 제주특별자치도
-
ESG 지방의원의 역할과 책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방향
-
기업과 지자체의 독서동아리 운영, 소통과 혁신의 시작
-
정치인의 말하기, 민주주의의 핵심과 리더십의 도구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독서의 향연, 강원특별자치도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바다와 책이 어우러지는 도시, 부산
-
2025년 책읽는 대한민국: 독서로 빚어낼 서울특별시의 미래
-
지방자치 시대, 독서문화로 지역의 미래를 열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정치적 중립·독립성 회복이 신뢰 출발점”
- [한국의정신문 류지연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 1월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을 통한 국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회의장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접견에서 김 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
-
- 인천시, 인천섬 통합디자인 개발 및 시범사업 완료
- [한국의정신문 임주리 기자]인천광역시가 관내 192개 섬을 하나의 시각 체계로 아우르는 ‘인천섬 통합디자인 개발 및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섬마다 제각각 적용되던 공공디자인 요소를 정비하고, 인천 섬 지역 전반에 적용 가능한 통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섬 고유의 자연환경과 생활 여건을 고려하면...
-
- 인천시, ‘AI 기반 피난안내시스템’ 구축 완료…재난 대응 현장 점검 실시
- [한국의정신문 임주리 기자]인천시가 재난 발생 시 시민 대피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하기 위한 ‘AI 기반 피난안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실제 운영 환경을 가정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인천시 관계 부서 공무원과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 기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스템 작동 과정과 재난 ...
-
- 유정복 시장, 상상플랫폼서 관광·문화 융합 2026년 전략 본격화
- [한국의정신문 임주리 기자]인천광역시가 관광과 문화를 축으로 한 2026년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5일 중구 상상플랫폼을 찾아 관광·문화 분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문화재단으로부터 통합 업무보고를 받으며 기관 간 협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관광과 ...
-
- 인천시, 영종·옹진 섬 지역 수도행정 전담 ‘영종옹진수도사업소’ 출범
- [한국의정신문 임주리 기자]인천광역시가 섬 지역 상수도 행정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수도행정에 나섰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16일 중구 영종도 달빛광장에서 ‘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섬 지역 물 관리 체계의 전환을 공식화했다.이번 개소식은 지난 1월 9일부터 업무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