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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림 동작구의원 “구민 복덕 위해 적토마처럼 달리겠다”...서달산 해맞이 광장에서 새해 다짐
  • 기사등록 2026-01-01 2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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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박일하 동작구청장, 나경원 국회의원, 김영림 동작구의회 의원이 서달산 해맞이 광장에서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를 맞고 있다.  사진=김영림 의원 제공

[한국의정신문 김현주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서울 동작구 서달산 해맞이 광장에는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구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영림 동작구의회 의원은 박일하 동작구청장, 나경원 국회의원과 함께 해맞이에 참여하며 병오년 새해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만사형통, 대박 기원’을 주제로 한 만세삼창이 울려 퍼지며, 구민들은 새해에 대한 기대와 덕담을 나눴다. 차가운 새벽 공기 속에서도 해가 떠오르자 광장에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새해 첫 해를 바라보는 구민들의 얼굴에는 희망이 번졌다. 김영림 의원 역시 구민들과 나란히 서서 새해를 맞이하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함께한 구민들은 김 의원을 향해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눈에 띄는 의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 의원의 의정 활동 스타일이 ‘적토마’에 비유되며 눈길을 끌었다. 적토마는 빠르고 힘차게 달리는 말의 상징으로, 구민들은 “일이 빠르고 현장 대응이 뛰어난 김 의원의 모습이 적토마와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역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발 빠르게 움직이며, 꾸준히 현장을 찾는 의정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러한 평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김영림 의원은 적토마라는 별명에 담긴 의미를 새해 다짐으로 연결했다. 김 의원은 “적토마는 전설 속에서 왕이 덕을 펼칠 때 나타나는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며 “그 이름처럼, 2026년에는 구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복과 덕이 깃들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뛰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속도 경쟁이 아니라, 구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 활동으로 한 해를 채우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지역 생활 밀착형 의정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 왔다. 현장 민원 해결, 복지와 안전, 생활 환경 개선 등 구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사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말보다 행동’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해맞이 행사 역시 단순한 의례적 참석이 아니라, 구민들과 새해의 출발을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받아들여졌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김영림 의원은 “새해의 시작을 구민들과 같은 자리에서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달산 해맞이 광장에서 시작된 김영림 의원의 새해 다짐은, 빠르되 방향을 잃지 않는 ‘적토마 의정’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구민들과 함께한 새해 첫걸음이 2026년 동작구 의정 활동의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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