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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박형배 도시건설위원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의정으로 지방자치 가치 실현
  • 기사등록 2025-12-31 2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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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박형배(도시건설위원장, 효자5동)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사진=전주시의회

[한국의정신문 김미라 기자]


전주시의회 박형배 도시건설위원장(효자5동)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시민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지역사회 성장에 크게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지방자치의 가치를 실천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의미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형배 위원장은 전주시의회 제10대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이후, 제11대 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제12대 의회에서는 도시건설위원장을 맡아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3선 의원이다. 오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건설 분야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와 책임 있는 행정 견제에 힘써 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회의실 중심의 의정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시 인프라 개선, 주거 환경 정비, 생활 SOC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병행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생활 정치 실현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형배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적인 영예이기보다 더 무거운 책임을 부여받은 것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하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박형배 위원장의 의정활동이 앞으로 전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방자치 역량 강화에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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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31 2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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