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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활 개선에 초점 맞춘 의정활동…이미재 용산구의원 정책 성과 인정 - 4년간의 현장 중심 성과 인정… 주민 의견 반영한 정책 추진 호평
  • 기사등록 2025-12-25 0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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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에서 정책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용산구의회

[한국의정신문 김현주 기자]


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이 지난 19일,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에서 정책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4년간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어온 의정활동 전반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매년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행복 증진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주민 만족도 조사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 기여도를 함께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의정활동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중심으로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


연구원은 평가 목적에 대해 지방자치의회의 효율적 운영과 제도 발전, 정책 보강과 보완을 통한 의정지원활동 강화, 주민의 합리적 민선 리더 선택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중앙과 지방의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 등을 제시했다. 이러한 기준 아래 진행된 심사에서 이미재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성과를 꾸준히 만들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기여도, 주민 삶의 질 향상 노력,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추진, 정치·사회 환경 변화에 대한 정책 대응력 등이 주요 기준으로 반영됐다. 심사위원단은 “이미재 의원은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왔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실제 성과가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이미재 의원은 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 환경 개선, 지역 여건에 맞는 발전 방안 마련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온 것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미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계속 뛰라는 격려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용산구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의 성숙은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는 의원들의 역할에 달려 있다”며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 뿐만이 아닌, 주민과 현장에서 함께한 의정활동이 지방자치 신뢰 형성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보여준다. 이미재 의원이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어떤 성과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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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25 0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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